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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게임 오션 공략법 -릴게임 전략 릴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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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게임 오션 공략법 -릴게임 전략 릴마리오

먼저 오션은 네트워크게임이 맞지만 1:1의 특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일반적인 특성이 강한 게임이며, 기본적으로 다이별 셋팅한 확률에 따라 배당 차이가 날 수는 있어도 고의적으로 다이를 골라서 개별적으로 쏘아줄 수 있는 게임은 아니라는 점은 일단 정의를 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1:1의 특성을 인정하고, 다이별 확률 조정은 있어도 개별적으로 쏘아주는 그런 것은 없다라고 보시고 진행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떤 릴게임과도 마찬가지로 궁극적으로는 이길 수 있는 공략법과 방법은 있어도 결국에는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이란 것은 인정하시고 게임을 해야합니다...

몇몇 공략법에 따라서 한달 평균 잡아서 어느 선까지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길 수 없다고 하는 것은 특별히 매일 1~2대에 국한해서 돌리지 않고 여러대를 동시에 돌리는 한 이기기 힘들다는 것인데, 저의 경험으로 게임장을 찾는 분들중에서 좀 이겼을 때, 또는 늘 상주하는 분들중에서 나중에 가서는 결국 여러대를 돌리고, 이미 어느 수준이상을 잃고도 하루 손절을 하지 못하는 점들 때문에 아주 특별한 날이 아닌 한 일정수준 이상 이길 수 없고, 질 때는 아주 아작 나듯이 질 수 밖에 없는 생리 때문입니다.

첫번째 공략법이 일단 어떤 상황이라도 2대를 초과해서 돌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간혹 알바라는 개념으로 추가적으로 몇대를 돌리기도 하는데...궁극적으로 그것이 독이 됩니다.

2대를 초과해서 돌리면 돌리고 있는 다이의 특성을 다파악할 수가 없고 그런 상황에서 계속 돌려야할지 다른 다이로 옮겨야할지 판단이 안서게 됩니다. 판단이 안서면 심리상 내가 일어나면 큰 것 터질 것 같고 계속 하자니 안나올 것 같고 그런 감정에 휘말리다보면 울며겨자먹기로 그 다이 못하고 다른 다이마져 돌리게 되는 최악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다이 특성도 제대로 파악 못하면서 몇십만원씩 꼽아두고 돌리는 사람들을 간혹 보는데 결국에는 먹은 만큼 뱉어준다는 말은 맡겠지만, 문제는 타이밍이고 그 타이밍이 올 때까지 돌릴 자신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하루 24시간 꼬박 안세우고 돌린다면 1시간 9만원(요즘은 떨어지는 속도를 빠르게 조정해서 10만원 이상 들어가는 경우도 있슴.) 24시간이면 거의 200만원이상을 넣어서 까지 돌릴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배당 생각을 해도 통상 50만원짜리 상어라고 본다면 상어를 적어도 2마리 이상 잡아야 본전치기 할 것 같은데요..그렇게 나올까요? 전 연타로 상어가 나오는 것도 봤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라고 봐야겠죠)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도 2대를 초과해서 다이를 돌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공략법을 가지고 재수로 만원 코인에 상어도 잡을 수 있어도 그런 경우가 평범한 상황이 아니기에 이 원칙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면 당장 벌어봐야 길게 보면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알바는 본업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야말로 장난으로 그치는 것이 상책입니다. 따라서 저의 의견은 어쩌다 알바해서 상어 잡았느니, 가오리 잡았느니에 혹시나라는 생각에 알바를 본업처럼 하실 것이 아니라 본 다이에 충실하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타인 돌리는 다이 눈여겨 봤다가, 빠질 때 1코인데 상어도 가오리도 잡아봤지만, 그렇게 하면서 투자한 금액 대비 성과는 오히려 마이너스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첫번째 공략법의 결론을 말씀드리면 2대를 초과해서는 돌리지 마시라는 것....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는 분들은 나머지 공략법을 보셔봐야 무의합니다...





적어도 릴게임을 한다고 하면서 몇만원을 들고 하는 분들은 없다는 가정하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공략법인 다이 선정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의 관심이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잘나오는 다이와 잘나오지 않는 다이는 없습니다. 문제는 그 다이의 타이밍에 있지 궁극적으로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모든 다이가 나올 때가 되면 나올  만큼 나오고, 빨아들일 때가 되면 아무리 발버둥쳐도 빨아들입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다이의 타이밍을 찾는게 관건입니다.
(개인적으로 36시간을 연속해서 돌려본 다이도 있지만, 열대어 몇번에 가오리 한번으로 만족했던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이후에 다른 분이 짧은 시간안에 상어며 가오리 무지 잡았습니다.)

일단 타이밍상 깊어지는 다이는 어느 선까지 빠질지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깊어지는 다이에서 이미 투자한 돈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미련 떨고 앉아서 승부 볼려는 분들은 이미 이 공략법이 무의미합니다. 그냥 하시던대로 하셔서 그냥 개털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깊어지는 다이인지 아니면 터지는 타이밍의 다이인지 그렇지 않으면 그저 평범한 다이인지를 먼저 판단을 해야하는데, 그 잣대는 적어도 물방울 3개는 확인해야합니다. 3개를 확인하기 위해서 3만원이 들어갈지 10만원이 들어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건 복골 복인데 게임조차 시작하지도 않고 또한 1~2만원에 모든 것을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물방울 3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예시의 진행 상황을 잘봐야합니다. 먼저 물방울이 3개가 물방울에 그쳤을 때 그것만 놓고 단순히 판단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물방울이 짧은 시간에 3개가 올라와서 그쳤다면 적어도 빠는 다이는 아닙니다.

그이후 5만원 코인 정도에 열대어 또는 잠수함 연타 정도까지의 진행이 없다면 일단은 다음 기회로 포기하시고 다른 분들이 돌릴 때 유심히 뒷그림을 관찰해봐야합니다.(다이가 풀릴 때까지 얼마가 들어갈지 모릅니다. 단지 이젠 터지겠지라는 미련만 남아서 돌리는 형국입니다)

열대어나 잠수함 연타가 왔다고 해서 풀리는 다이가 아니라 그 열대어나 잠수함이 일부 작은 배당을 돌려주기 위한 과정일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일반인들이 잘말려 들어갑니다...

열대어나 잠수함 연타이후 불꽃에서 마르면, 3만원 코인 안에 적어도 잠수함 이상의 예시가 진행되지 않으면 본격적으로 빨리는 다이입니다. 만약 잠수함 이상의 예시가 진행된다하더라도 밤에 왔을 때 물방울이 올라오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면 그것도 빨리는 단계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물방울의 횟수도 잦아지고 진행되는 예시단계도 자주 높게 나타나면서 뱉어내는 배당이 쌓이기 시작하면 만만치가 않습니다.

간혹 열대어 연타주고 잠잠한 경우가 있는데 이후 기본 5만원 범위에서 물방울 조차 안나오면 그냥 풀린 것처럼 보이는 다이라도 접는게 상책입니다...

단위를 5만원으로 생각하는 것은 적어도 열대어 최소값는 투자를 해봐야 어느정도 확인되는 것이 오션게임의 생리인 것 같아서 입니다..



일반적으로 열대어가 왔다면 거의 다이 파악은 쉽게 이뤄집니다. 통상 열대어가 오고나서 행여나 물방울 세개 안에 불꽃에서 마르는 경우가 나오면 한참 깊어지는 다이입니다. (그래도 물방울 2개는 확인해야함)

그러나 그렇지 않고 비록 잠수함까지만 그치더라도 물방울이 자주 올라오고 한다면 계속 돌려야하는 다이이고요...

그래서 열대어가 나온 이후가 가장 중요합니다. 열대어가 나오고 나서 밤이 와서 물방울이 안올라오더라도 적어도 불꽃에서 죽는 일이 없다면 계속 돌려야하는 다이이고, 설사 불꽃에서 마르더라도 두개 물방울 안에 적어도 잠수함 이상으로 진행이 된다면 중간의 불꽃은 남은 배당을 뱉어주기 위한 요식행위로 보고 계속 돌려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다이는 넣은 돈의 일부만 돌려주기 위해서 주는 배당이 있고 실질적으로 돈이 되는 배당이 있는데 그것을 잘 구분해야합니다.

그래서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통상 물방울 세개의 값(배당)으로 다이의 특성과 타이밍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릴이 돌아가는 횟수에 따라 제어장치에서 얼마를 뱉어라고 신호를 내어주게 되는데, 물방울에서 그치던 불꽃에서 그치던 아니면 잠수함에서 그치던,열대어나 가오리에서 그치던 그 배당의 특성과 연이어 나오는 물방울의 이후 값을 보면 일부만을 돌려주기 위한 배당인지 아닌지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통상 10만 가오리 맞으면 거의 죽은 다이로 보시면 됩니다. 간혹 이후에도 가오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극히 예외적인 경우가 나오더라도 적어도 나올 가오리 값만큼 투자가 되는게 일반적입니다.(본전치기). 특히 한참을 빨아먹던 다이가 10만 가오리주면 지금부터 풀리는구나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많은 경우의 수를 봤어도 거의 빨아댕긴다고 보는게 정설입니다.

먼저 언급해야할 부분이 아무리 네트워크게임이라지만 1:1특성이 강하다고 했듯이 반드시 금일의 현황판과 전일의 현황판을 참고하셔야합니다.(게임장에 따라서 하루치만 기재하는 곳도 있습니다만)

이것도 최초 다이 선정할 때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최초 다이 선정을 위한 투자금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주 가시는 분들은 3일전에 상어 나온 자리는 가급적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지금까지 현황판을 토대로 확률적으로 조사해본 결과 상어가 나온 다이는 다음날이 먹통이 아니라, 다음 다음날에 제일 먹통이었습니다(물론 24시간 계속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3일전 상어나온 자리는 일단 피하고, 그다음 아예 안나오는 자리도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한번 잠궈진 다이는 가끔 열대어를 주는 경우도 있고 가오리 10~15만원 주는 경우도 있지만 솔직히 언제 풀릴지 모르는 다이라서 터지고 나서 들어가도 충분합니다.

안나오는 다이가 가오리 2마리 정도 나오고 나면 일반 사람들은 그 다이를 포기하기 마련인데, 그런 다이는 뒤에 자기가 받아서 돌리더라도 거의 잃지 않고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단기 승부는 힘들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현황판을 참고하여 일단 3일전 상어 나온 자리는 피하고(쭉쟁이들에게 물어보면 됨), 그리고 아예 안나오는 자리 피하고, 제일 좋은게 적당한 가오리 배당(20~30)을 한두개를 준 다이를 일단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서 선정해야합니다.

첫 투입후 물방울 세개를 볼 때까지 별 볼일 없슴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다음 물방울 하면서 기다리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특별한 배당도 없이 밤만 깊어지고 물방울 안올라오는 것은 거의 빠는 다이입니다.

간혹 어떤 경우에서든 잠수함이든 불꽃이든 예시진행 도중에서 1~@회 릴에서 보너스점수를 맞는 경우가 있는데(여기서 보너스 점수는 100~800점짜리의 찌점수나 자투리 점수가 아니라 포스타나 포타겟같은 만점이상짜리 점수를 말합니다) 그런 경우는 예시의 진행과정과 상관없이 계속 돌려야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다이는 좀 길게 승부하여도 궁극적으로 이기고 나오는 자리입니다.

결국 좋은 다이는 결코 상어가 나오는 자리가 아닙니다...뭐든지 한방 승부에 목숨을 거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좋은 자리는 열대어와 가오리를 자주 주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상어 잡을 생각마시고 가오리와 잔점수로 이길 생각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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